중국에서 졸음운전 하는 택시기사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줬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손님이 없고, 차량이 많지 않은 시간이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는데요. <br /> <br />화면 보시죠. <br /> <br />중국 선전 지역의 택시기사가 운전하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택시기사는 눈을 감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졸음운전인데요. <br /> <br />고개를 뒤로 젖힌 채 두 손은 운전대를 잡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점을 생각하면 가속 페달도 그대로 밟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장면인데요. <br /> <br />야간 근무를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이 상태로 1분 넘게 운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위험천만한 졸음운전은 차가 장애물을 들이받으면서 끝이 났는데요. <br /> <br />차량이 많지 않은 새벽 시간인 데다 손님도 타고 있지 않아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블랙박스 영상을 보며 기사들의 근태를 관리하던 택시 회사는 깜짝 놀랐는데요. <br /> <br />해당 기사를 해고했으며 지역 택시 협회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다시는 운전대를 잡지 못하도록 조치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80220184520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